익명 편지로 고민을 나누는
어딘가의 누군가
가까운 사람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이야기가 있나요? 내 고민을 지구 반대편 누군가에게 보내고, 모르는 사람의 시선으로 쓰인 답장을 만나보세요.
다른 나라 사람과 마음을 주고받아요
어딘가의 누군가는 고민을 편지로 보내고 답장을 받는 익명 소통 서비스입니다. 실명 대신 닉네임과 아바타로 이야기하며, 번역 기능을 이용해 서로 다른 언어로 쓴 편지를 읽을 수 있어요.
편지를 주고받는 방법
- 로그인하고 닉네임과 프로필을 설정해요.
- 지금 마음에 남아 있는 고민을 편지로 적어 보내요.
- 편지를 받은 누군가가 답장을 쓰면 읽어보세요. 한 편지에는 한 사람만 답장할 수 있어요.
- 다른 사람의 고민에도 나의 경험과 생각을 담아 답장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내 편지는 모두에게 공개되나요?
고민과 답장은 ‘광장에 공개’를 선택한 경우에만 다른 이용자에게 공개됩니다. 이름, 전화번호, 주소 등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정보는 편지에 적지 않는 것이 좋아요.
외국어를 잘 못해도 이용할 수 있나요?
편지와 답장에 제공되는 번역 기능으로 다른 언어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요. 번역이 원문의 뜻을 완벽하게 전달하지 못할 수 있으니 서로의 표현을 배려해 주세요.
가입하지 않고 둘러볼 수 있나요?
로그인 화면의 ‘로그인 없이 광장 구경하기’를 통해 공개된 이야기를 둘러볼 수 있어요. 편지를 쓰거나 답장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만 14세 이상부터 이용할 수 있어요. 이곳은 경험과 공감을 나누는 공간이며 전문적인 상담이나 진료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아닙니다.
서로를 배려하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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